문중 시제 김용진 간사, 청도김씨
개메기 장둥 청도 김씨 문중 묘역.세제의 날인데 간밤에 조금 세차게 봄비가 내렸다. 장손 김광진씨와 김재만씨, 김영진, 김세진, 김남진… 그리고 모두가 기쁜 얼굴. 애기들 장화 신고 무덤 나온 거 귀여워김재필 씨의 사망 후 출가한 김재필 씨의 부인도 계셨다. 시제가 끝난 뒤 나누는 음식은 그 자체로 조상이 주는 복이다.
개메기 장둥 청도 김씨 문중 묘역.세제의 날인데 간밤에 조금 세차게 봄비가 내렸다. 장손 김광진씨와 김재만씨, 김영진, 김세진, 김남진… 그리고 모두가 기쁜 얼굴. 애기들 장화 신고 무덤 나온 거 귀여워김재필 씨의 사망 후 출가한 김재필 씨의 부인도 계셨다. 시제가 끝난 뒤 나누는 음식은 그 자체로 조상이 주는 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