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사는 한군태권 살탕트는 무엇으로 살까? 사람은 사랑을
사랑의 어원은 사료다. 생각의 양이다. 대상에 대해 얼마나 생각하는가의 총량이 바로 사랑인 셈이다. 참으로 명쾌한 정의가 아닐 수 없다. 그사람을 사랑하는지그렇다면 자주 그 사람 생각을 해야 해. 그게 사랑이다. 멋진 풍경을 보았을 때,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눈이 왔을 때, 그 사람을 기억할 수 있을까. 그렇다면 그 사람을 사랑하는 거야. 그러면 사랑의 반대말은 무엇일까.미움이 아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