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와 저는 일촌이래요 촌수와 호칭을 알리는 독서 활동
(촌동생이름을 알려주시는 독서활동의 할아버지와 저는 일촌입니다.) 어렸을 때 우리가 이종사촌, 고종사촌, 외삼촌 이런 가족호칭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 막연히 외숙모님은 ‘고종사촌이야~’라고 기억한 것이 사실, 외삼촌, 외사촌, 외사촌이라는 촌수에 대해서 왜 그렇게 되었는지, 외삼촌의 수가 무엇인지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커서 마을 수를 배우고 나서는 ‘아, 그래서 이렇게 마을 수를 계산하는구나.’하고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으로 친근감을 쌓는 요즘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