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싱크홀을 보고 줄거리, 캐릭터, 감독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영화 싱크홀 줄거리
영화는 동원과 영이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맨션을 사들여 이사를 오지만 이웃집 주차차 때문에 이사가 늦어지고 점점 가까워지는 찰흙덩어리처럼 부탁이 커져만 간다.
만수 등장. 만수와 동원은 서로를 알아보고 만수는 차를 옮겨 저택으로 돌아가려 하지만 동원은 화가 나서 사과를 요구한다. 새 저택으로 이사를 온 동원과 영이는 여유롭게 식사를 하려 하는데 아들이 공을 바닥에 놓고 옆으로 굴리는 모습을 지켜보던 회사 후배 승현이 그를 발견한다. , 그들은 곧 집들이 파티가 있을 것이라고 약속합니다. 한편 맨션에서 만수는 공동현관을 지나가다가 실수로 유리문을 스스로 깨고, 동원은 차에 오르기 전 맨션 건물 앞 바닥에 금이 간 것을 발견하고 경비를 하려 한다. 점검. 먹고 마시면서 동료들과 비싼 아파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대격변 소리와 함께 싱크홀이 나타나고 만수의 저택이 땅속으로 가라앉는다. 저택의 모든 사람들은 충격을 받고 혼란스러워하며 비명을 지르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그러던 중 전산실에 간 줄 알았던 만수 아들의 목소리가 들리고, 만수는 옥상으로 올라간다. 몰래 담배를 피우다가 함께 구멍에 빠진 아들을 만난다. 동원은 앞으로 할 일을 이야기하고, 승태는 적극적으로 대책을 강구한다. 인간이 발견되면 랜턴으로 경고하여 상황을 극복하려고합니다. 갑자기 건물이 기울어져 위기에 처하고 사람들은 뭉치게 되고 전화번호를 주고받으며 대화를 나누지만 동원은 우연히 아들이 저택에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동원은 아들 수찬을 찾아 결국 찾아내고, 물은 그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또 다른 위기에 봉착하는데 이때 만수는 물탱크를 옥상으로 가져와 물탱크에 들어가기로 결심하지만 밖에 있는 누군가 문을 닫아야 하는 상황에서 만수는 사람들을 물탱크에 넣고 혼자 있게 하고 물탱크의 뚜껑을 닫아버리자 급격하게 물이 차올라 그들이 타고 있는 물탱크가 top, 수조에 들어가 밖에 있던 만수에 의해 제거되고 결국 수조는 물 위로 떠오르고 만수는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수조의 뚜껑을 연다. 한강변 모빌홈에서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취임식 장면.
문자
정만수(차승원)는 동원을 처음 만났을 때 서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싱크홀에 빠져 서로를 도우며 어려운 상황을 이겨냈고, 결국 자신을 희생해 남을 구했다.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박동원(김성균). 박동원(김성균)은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 위해 새 맨션으로 이사하지만 갑자기 맨션 건물이 땅굴에 갇히면서 위험에 처한다. 집에 돌아오지 않고 동원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다가 맨션 건물이 있는 흙구멍에 갇히게 된다.
감독
영화감독 김지훈은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고 1998년 단편영화 ‘온실’로 데뷔했다. 제22회 황금계화화영화제 외국감독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