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종 3개 #건대성모외과 #건대지방종 제거 #지방종도 아프다 2년 전 왼팔 지방종을 다른 병원에서 제거했는데 옆구리 2곳과 왼팔 1곳에 복슬복슬 닿는 작은 혹 느낌이 (눈물) 가만히 있으면 괜찮은데 오른쪽 옆구리는 만지면 아프다.인터넷에는 지방종은 아프지 않다는 말을 믿어서는 안돼;; 위치에 따라 눌리면 아파 TT

아쉽게도 연차를 사용하기 아까우니 다음주 설연휴 회복할 겸급병원을 검색하여 예약하시고 (당일예약은 종료되오니 다음날) 정시퇴근하시고 건대성모외과 방문~*건물 정면에서 좌측 출입구로 가시면 엘베타가 됩니다.오른쪽은 계단이었어요.~*건대성모외과의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아차산로 226 선영빌딩 4층환자복으로 갈아입고 남자의사에게 초음파로 지방종 위치를 체크받고 당일 제거수술이 가능하다고 해서 기다렸다가 제거~기다리는 동안 결제를 진행했습니다.(20대 어릴 적 실비보험에 가입한 나를 칭찬해 실비보험이여~ 고마워요)지방종 제거 수술에서 가장 아픈 것은 마취 주사이고… 두 번째는 엉덩이에 맞는 항상 제 주사입니다.추가로 알코올 분무가 차갑습니다.막상 살을 가르는 지방종 제거 마취 기운으로 아프지 않아요~ 부분 마취라 느낌만큼은 어쩔 수 없어요.제거는 마취제를 맞고 조금 대기했다는데 대략 15~20분 정도 걸리네요.관리 부분의 설명을 듣고 경과를 위해 다음날 예약하고 컴백 홈.당일 샤워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출근 전에 씻고 통과했어요.마취가 되어 가끔 약간의 당김이라고 할까 통증이라고 할까 미비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네요.작아도 인생을 나눴으니까 이 정도는… 개인적으로 병원은 깨끗하고 당일 제거까지 좋네요.남자 의사 선생님 진짜 왔다 갔다.바쁘지 않고 바쁘신데 진료, 지방종 제거 수술 모두 친절하게 해주셔서 다행이네요.100% 제 돈을 지불하고 치료를 받은 리뷰입니다.제거는 마취제를 맞고 조금 대기했다는데 대략 15~20분 정도 걸리네요.관리 부분의 설명을 듣고 경과를 위해 다음날 예약하고 컴백 홈.당일 샤워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출근 전에 씻고 통과했어요.마취가 되어 가끔 약간의 당김이라고 할까 통증이라고 할까 미비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네요.작아도 인생을 나눴으니까 이 정도는… 개인적으로 병원은 깨끗하고 당일 제거까지 좋네요.남자 의사 선생님 진짜 왔다 갔다.바쁘지 않고 바쁘신데 진료, 지방종 제거 수술 모두 친절하게 해주셔서 다행이네요.100% 제 돈을 지불하고 치료를 받은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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