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차트로 살펴 본 데이터 기록

경기를 일으키고 있다

특히 민감한 나스닥 차트를 살펴보면 2015년 이후 크게 하락한 적이 몇 번 있었다.

2015년 차트로 살펴 본 데이터 기록 1

2015년 12월 이후 나스닥 약 -17.5% 하락(금리인상)

2018년 1월, 2018년 3월 나스닥 약 -11%, -12% 하락 2회 하락(금리인상)

2018.8~12 나스닥 약-23.5% 하락(미중 무역전쟁)

그리고 2022년 1월 이후 나스닥 약 -13.7% 하락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의 예상치 못한 등장으로 시작된 -32.5%의 하락을 제외하고,

금리인상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나스닥 하락은 최근 시점에서 대체로 -17.5%가 맥시멈이었던 점을 고려하면,

현재보다 나스닥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미국의 실업률은 점차 개선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실물경제가 악화돼 나스닥이 빠져 있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중장기적으로 보면

그렇게 음울한 상황은 아닌 것 같다.(이미 계좌에서 많은 돈이 증발했지만)

2015년 차트로 살펴 본 데이터 기록 2

2015년의 하락세를 우선으로 하여 금리 인상으로 최근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2015년 12월의 나스닥 일봉을 보면 금리 인상 전까지 제자리걸음을 했다.가금리 인상이 발표된 2015년 12월 중순을 기점으로

두 달 동안 두 번 정도 바닥을 치고 다시 상승기에 접어들었다.

그럼 다시 현재로 돌아가서

2015년 차트로 살펴 본 데이터 기록 3

●2022년 하락폭

현재 거의 바닥을 친 것 같지만, 곧 FOMC에서 금리인상을 발표함과 동시에, 그동안 보류되었던 하락이 어느 정도 소강상태로 돌아와 한동안 회복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러면 그다음에는?

저점은 그리 깊지 않아 보이지만 첫 반등 후 금리인상이 시장에 반영되는 동안 다시 어느 정도 하락이 있을 수 있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즉 1상을 찍어 V자형 상승보다는 잠시 반등했다가 다시 한 번 바닥을 치고 실물경제가 좋아져야 상승하는 것이 아닌가.

그래서 지금 생각하는 이번 전략은 방망이를 짧게 잡고 포트폴리오를 좀 더 단단히 구성해 나가는 것이다.

기존의 중소형주가 있으면 과감히 버리고 최근 나스닥에 떨어진 기술주 3배 레버리지 매수를 통해 빠르게 회복할 기회를 노리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어느 정도 회복되면 GOOGL META APPL TESLA MS AMZN 등 우량주 위주로 비중을 늘린다.

부동산 하락기에 상급 잡지로 갈아타도록 해서 번 주가 하락기에 상급 종목으로 갈아타려는 전략이랄까.

난 그래서 이미 시작은 했지만(너무 ‘이미’이기 때문에 손실이 엄청…)

FNGU, BULZ, SOXL 의 3배 레버리지(leverage)를 분할 매수하기 시작했다.

지난번 바닥에서 15% 정도 수익이 났을 때 과감히 팔았어야 했는데, 조금 욕심을 부리다가 꾹 깨물어 지금은 20%ㅠㅠ하지만 별 걱정은 없다. 분할로 계속 인수할 거야.

그리고 수개월 안에 나스닥도 회복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렇게 되어야만 해…!!!

2020년보다는 2021년, 2021년보다는 2022년 더 매매횟수가 줄었다.

앞으로도 3배는 더 기다리지 않고 매매 없이 장기 투자전략을 펼칠 것 같다.

제가 이 글을 기록해 두는 이유는 그동안 버틴 이번 하락장에서 어느 정도 반등하면 욕심을 내지 않고 리스크 관리를 잘하며(일부 물량의 멋 등),

다음 바닥을 확인한 뒤 다시 안전하게 트레이딩하자는 다짐(?)을 하기 위해서다.

월요일 거래가 만일 상승시 홀딩, 하락시 추가 매입, 반등시 수익률이 +로 돌아가는 레버리지 종목은 반절매,

다음 바닥을 확인하고 다시 진입.

바닥을 확인하는 동안 그 전에 단기고점인지 등을 판단하고 최적의 매도시점을 찾기 위해서는 RSI Stochastic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그 데이터에 기계적으로 대응한다.

어쨌든 방망이를 짧게 가져가야 한다.(물론 장기투자 종목은 HODL HODL)

잊지말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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