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머니도 딸도 벌렁거리던 것이 지난 일 같은데 벌써 3학년이 코앞이니 나이를 먹으면서 아이가 커질수록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저학년 때 과목도 적고 배우는 과정도 그다지 어렵지 않았지만 이제는 과목도 늘고 기초 단계를 튼튼히 다져야 할 시기가 된 것 같아 걱정이네. 나만 걱정 중의 딸은 낙천적이야

●초등학교 3학년 수학, 어떤 걸 풀어야 가장 효과적일지 고민하던 차 후보군 중 하나였던 ‘기적의 계산법’ 개정판

기적의 시리즈는 이미 유명해서 믿고 푸는 문제집이지만 올해도 이건 할 생각이었는데 순서대로 고민했어ㅋㅋ매학년 2권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윤이는 3학년 과정이니까 5, 6권을 차례로 풀 예정이야.

작년에 읽은 바에 따르면 일단 하루 1장이니까 저항 없이 책상 앞에 앉으면 제일 먼저 펼쳐서 풀곤 했다.엄마가 욕심내지 말고 믿고 기다려주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아이들


시작하기 전에 저의 학습 맹세를 기록해 보는 우리 딸은 들어보는데 하루에 한 장 풀어봅니다.그러면 매일 하는 게 중요해.언제 공부할지도 정해봤는데 그건 정말 힘들었다고 한다.노력해보자!!

초등학교 3학년 수학 연산의 중요성은 엄마들이 더 잘 알 거야대부분의 산이 다른 영역을 풀 때도 마지막에는 계산이 들어간다


효과적으로 연산 훈련을 하기 위한 다섯 가지 방법이 친절하게 나와 있어 아이의 취향에 맞게 적용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유아 단계부터 초6까지 1년에 두 권이기 때문에 양으로 봤을 때 일단 부담감이 없는


초삼계산 과정은 곱셈과 나눗셈이 모두 하지 마라 단계별로 설명이 하나씩 나오고 5일째씩 같은 유형의 문제를 반복적으로 접하면서 속도와 정확성을 높이는 발판을 마련한다.

하루에 한 장이지만 앞뒤에 문제가 많아서 한 장만 해도 될 것 같다 딸아 ㅎㅎ

마지막 단계에서는, 방정식, 과거의 학습 과정을 되돌아 보면, ~ㅁ 어떤 수를 찾기가 곤란했다.계속 반복할 때는 괜찮았는데 다른 문제에 혼합해서 나오면 조금 당황하는 모습; 그래서 초삼의 눈높이에 맞춰서 응용연산으로 마무리해 주듯이 이렇게 체계적으로 꾸준히 해 나가면 한 단계 성장할 것이다.

답안지는 따로 떼서 보관하고 이제 답안지를 보고 채점을 해야죠

책을 1권씩 떼고 푸는 것보다도 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는 점점 얇아지는 책의 두께를 보면서 성취감도 얻으면 더 좋고

집중하다 보면 정확히 잘 안 하는데 억지로 하는 날이나 보고 싶은 TV 시작 전에 급하게 하다 보면 꼭 틀릴 수 있다나중에 더 길게 어려워지는 문제를 잘 풀어서 계산에서 틀리면 너무 속상하니까~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훈련이 필요하다.


초등학교 3학년 수학 기적 계산법 개정판, 너희 3학년도 응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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