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언니가 풋사과를 줘서 밤에 사과청 1.3kg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다. 하하 그거 알아? 사과 속의 꿀… 그건 풋사과에 있기 때문입니다. 서프라이즈~ ㅎㅎ 사과시럽 10kg 줘서 처음 만들어보네요 오늘은 좀 더 만들어보고 싶네요 만들고나니 대만족입니다 사과는 각종 유기산이 풍부하고 맛도 나쁘지않습니다 후 사용해보니 정말 좋습니다. 술안주로 나쁘지 않습니다. ㅎㅎ 쥬스 종류별로 다 만드실 수 있는데 이건 유통기한도 없고 오래오래 먹으면 건강하고 달달하니 섞어서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물기를 빼기 위해 얇게 썬다. 남은 사과시럽 과육에 계피가루를 넣고 사과를 익혀주면 애플시나몬 스튜가 완성된다. 토스트나 샌드위치에 올려 드세요. 이제 즙이 다 빠졌으니 사과를 넣고 물을 조금 부어 끓여야 할 것 같아요. 냉장고에 보관하시면 됩니다. 설탕(원당)을 사용하기 때문에 갈색입니다. 1.3kg이니까 그 양이 나온다. 명절에 과일이 많으면 청으로 만들어서 더 오래 보관하세요^^ 1:1 서빙도 가능하고 보관도 가능합니다. (설탕의 양이 부족하면 술이 됩니다 ㅎㅎ) 소금을 약간(1~2큰술, 생략) 조금 넣습니다. (파란 양에 따라 2-3큰술) 그럼 곰팡이 핀다고 못생겼다. . . 하지만 병을 살균하면 곰팡이가 생기지 않습니다. 병이 더럽기 때문입니다.


![[뮌헨일기] 서머스비, 김재나들이, 무지카레, 그릴파티, 디제이잉 [뮌헨일기] 서머스비, 김재나들이, 무지카레, 그릴파티, 디제이잉](https://1.bp.blogspot.com/-bw6fPgvyYd0/YSEmfI28mOI/AAAAAAADGBI/4lAOWDxQPxctOAfW9jSnUTTkBu0j02oFACLcBGAsYHQ/s320/23arvi85btwayw3ntxq4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