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도시항공교통(K-UAM) 핵심기술 R&D과제 예비대상 선정

UAM 글로벌 시장 선점 위해 기술 국산화 시급…”빠른 선점”으로 R&D 가속화


한국형 도시항공교통(K-UAM) 핵심기술 R&D과제 예비대상 선정 1

국토교통부는 ‘국가연구개발사업 평가종합위원회’에서 ‘한국형 도시항공교통(K-UAM) 안전운항시스템 핵심기술 개발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4월 12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이번에 선정된 R&D 과제는 과학기술부의 패스트트랙 방식을 적용한 첫 번째 사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예비타당성조사 기간이 7개월에서 4.5개월로 단축되면서 확정될 전망이다.

앞서 이 사업은 현 정부 12대 R&D과제 중 하나인 ‘국가전략기술과제'(국가전략기술특별위원회)에도 선정돼 예비타당성 조사 과정에서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자문위원회).

국토교통부는 도심항공운송(UAM) 조기 상용화 이후 본격 성장기에 대비해 안전한 운항을 위한 핵심기술을 선제적으로 개발하기 위한 R&D과제를 구상했다.

이번 R&D 사업은 5년간 총 2,997억 원을 들여 항법/교통관리, 버티포트 운영/지원, 안전인증, 통합실증 등 3개 분야의 핵심기술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그랜드 챌린지)와 조기 상용화를 위해 추진 중인 2개의 R&D 프로젝트가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전형필 국토교통부 모빌리티자동차국장은 “UAM(Urban Air Transport)은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진 미래 먹거리로 세계가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송. 산업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업 초기인 지금 투자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며 “본 사업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 조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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