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34-46) – 참 성경의 능력이 필요할 때

1. 성경구절

1) 예수께서 사두개인들을 잠잠하게 하셨다는 소문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2) 그 날부터 예수께 한 말씀도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묻는 자도 없더라

2. 말씀 나누기

유튜브에서 성경을 100번 통달한 분이 성경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봤습니다.

성경을 많이 알면 신학자가 되지만 일반 성도들이 성경을 많이 읽으면 믿음이 좋아질까요?

분명한 것은 목회자들은 자신의 설교가 자신이 섬기는 교회에 적합하다는 것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나이든 목사들은 그런 목사들을 비판하는 설교를 자주 한다.

그러나 이것이 한국교회의 현실이니 달라진 것이 없어 보인다.

성경과 믿음에 대해 이야기할 때마다 나는 나의 정당성을 느낀다.

어떻게 지내세요? 마음의 소리다

제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사람은 말조차 못하는 현실

교회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이유는 수많은 사람들이 외쳐도 “너와 나 의롭게 살라”는 말씀에 모든 것이 가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교회는 카페, 나이트 클럽, 바가되었습니다.

기독교인이 10년 사이에 100만 명 이상 줄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좋은 교회만 번창하는 더러운 세상

1등만 좋아하는 한국 사회와 너무 비슷하다.

대중에게 노출되지 않는 기독교인처럼, 대형교회에는 온건한 교회생활을 즐기는 밀집된 기독교인들이 있다.

철야 목회자들이 늘고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길 원한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이 성경으로 자신을 공격하고 입을 다물게 하자 예수께서 대응하신 것처럼 말입니다.

부패하고 부도덕하고 비성경적인 교회 목회자들의 입과 손을 묶는 참 목회자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로부터 20~30년 후에 오늘날 기독교인의 50% 미만이 떠난 것 같습니다.

한인사회에 회개의 부흥이 일어날 수 있도록 힘써 주십시오.

저를 부끄러움에서 건져주세요

너무 깨지기 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