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동생이름을 알려주시는 독서활동의 할아버지와 저는 일촌입니다.)
어렸을 때 우리가 이종사촌, 고종사촌, 외삼촌 이런 가족호칭에 대해서 알고 싶을 때 막연히 외숙모님은 ‘고종사촌이야~’라고 기억한 것이 사실, 외삼촌, 외사촌, 외사촌이라는 촌수에 대해서 왜 그렇게 되었는지, 외삼촌의 수가 무엇인지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커서 마을 수를 배우고 나서는 ‘아, 그래서 이렇게 마을 수를 계산하는구나.’하고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책으로 친근감을 쌓는 요즘 훈이도 책을 읽으면서 우리 가족의 친근감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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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학자
키위북스 “할아버지랑 저는 일촌이래요”
http://book.interpark.com/product 크게보기 프리뷰 판매지수 1,097?공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글 : 한별 그림 : 김창희 출판사 : 키위북스(어린이) 발행 : 2010년 09월 10일 쪽수 : 64 제품구성 : 전1권 ISBN : 9788996483106 4,500원 (어린이) 주문 시 최대할인 (2010년 09월 10일 P천5일 할인) … 제품구성 : 총1권 ISBN : 9788996 4백483 book.interpark.comP 할인출고 148310% (10%할인) 최대할인 (정가 http://book.interpark.com/product)

(촌동생이름을 알려주시는 독서활동의 할아버지와 저는 일촌입니다.)
한국의 가족 호칭과 부모 등에 대해 아이들이 읽고 접할 수 있는 책입니다.
요즘 키위북스를 통해 일상적이지만 어떻게 알려드릴지 막연한 주제에 대해 쉽게 독서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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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추석에도 아줌마 아이들의 호칭이나 왜 육친인지 궁금하지만 막상 어른들도 친목관계를 잘 모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설명하기도 쉽지 않아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혼동하기 쉬운 가족관계나 부모, 호칭을 익힐 수 있었고 아이 스스로도 우리 가족의 가계도를 그려 보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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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북스의 처음부터 제대로 된 시리즈 책은 모두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예비 초등학생의 독서 활동으로도 추천하는 책입니다.이책도1학년2학기와2학년1학기부터배우는내용을담고있어교과연계도서로서의독서활동에도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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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과 적당한 문장이 초등학교 독서하기에 좋습니다.주인공의 아이가 가족을 만나 호칭과 관계를 익힌 모습을 책을 통해 읽으면서 아이들도 촌주와 호칭을 배우면서 관심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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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어머니가자녀에게가르치고싶었던가족관계나촌수라는호칭을한눈에외울수있도록깔끔하게정리되어있어서이부분을보면서자녀와이야기하기도좋았습니다.
훈이는 여전히 음독 연습을 키위북스 처음부터 꼬박꼬박 시리즈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올바른 어법, 호흡과 문장 같은 것들을 음독하기 좋은 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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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책을 읽고, 가족들의 이야기를 보고,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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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을 만났을 때 겪은 일과 비슷한 일화가 있으면 자신의 경험을 비유해서 자신의 이야기도 조금씩 나눕니다.


(촌동생이름을 알려주시는 독서활동의 할아버지와 저는 일촌입니다.)
흔히 볼 수 없는 아저씨, 할아버지와 큰 할머니가 소중한 가족을 생각하곤 합니다.
책에서 기억한 가족관계와 친등, 호칭을 바탕으로 저의 숙모, 저의 사촌, 저의 사촌, 어떻게 부르는지 몇 부모님 등과 함께 이야기하면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보기도 합니다.


(촌동생이름을 알려주시는 독서활동의 할아버지와 저는 일촌입니다.)
우리 아빠 같아!할아버지와 나는 사촌이구나! 아주머니랑 나는 아저씨야!스스로 배운 내용을 자랑하는 모습도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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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생각하면 어려울지도 모를 호칭과 가족관계를 어린이가 일상에서 경험한 경험과 조합하여 이야기하기 쉽도록 신란이란 호칭을 문으로 배우고 익힐 수 있어 좋은 책!
살면서 꼭 필요한 상사이기도 한 신란이라는 호칭을 배우고, 자주 만나지 못하는 친척도 나의 가족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또한 가족애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고마운 책입니다.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고 먼 친척들도 함께 모이는 그날을 기다리며 오늘의 독서 끝!^^
이 포스팅은 업체에서 무료로 도서를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