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코넛 보트를 타고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소쿠리 하나에 500원 주고 남편이 비싸다고 해서 2개에 500원 주고 왔어요. 우리는 4인 가족이고 2명만 운전할 수 있습니다. 가족은 두 개의 일곱으로 움직입니다. 거의 함께 운전하는 것과 같습니다. ㅎㅎ 가격이 좀 비싼 것 같은데 너무 더워서 괜찮을 것 같아서 차를 타고 갔습니다. 날이 더워도 운전하기엔 시원합니다. 전통 모자와 우산도 제공됩니다. ㅎㅎ 대낮에도 운전할 가치가 있습니다. 아줌마가 아들 주려고 게를 잡아서 깨물기까지 하더군요ㅜㅜ 돈 한 푼도 없는데 팁을 충분히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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