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드라마 번외수사 차태현 이성빈 지승현 정상훈 윤경호 후속서치
OCN 토일 드라마 루갈 끝나고 오래 기다린 작품 차태현 드라마 번외 수사가 오늘 5월 23일 1화로 첫 방송을 시작합니다.예고편으로 봐도 이미 꿀잼의 기운이 가득 찰 것 같아서 기대되고 스토리가 궁금해서 알아봤어요
국민의 분노가 넘쳐나도 한 번도 수사하지 않고 끝나는 사건이 많고, 범인도 있지만 물증이 없어 처벌할 수 없는 현실이 그래서!!돈 승진 시청률 등 목적은 모두 다르지만 목표는 하나이고 이런 범인을 잡으려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5명의 아웃사이더가 뭉쳐 잡는 게 주요 줄거리.
강력반인 꼴찌 형사 진강호(차태현)가 은신 중 현장에서 스스로 납치될 위험이 있는데도 잠입 취재를 위한 시청률에 미친 프로듀서 강무영(이선빈) 범인을 혼자 두고 신경전을 벌이다가 갑자기 계기가 됐고 장의지도자인 낙테일바 사장, 그리고 사립탐정까지 팀을 이뤄 팀불독으로 온갖 편법을 이용해 사건을 풀어가는 것이다.그래서 번외수사라는 드라마의 의미가 만들어진 거

번외수사의 인물관계도를 보면 줄거리 그대로 차태현과 이성빈을 필두로 지승현, 정상훈, 장의지도사, 윤경호, 칵테일바 사장과 모여 사건을 풀어가는 것 같지만 구두가게 주인이라는 사람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미스터리한 인물로 나오고 있어 또 한 명의 핵심인물이라고 생각됩니다.일단 맡은 배우는 이영석.

진강호(차태현)
한번 범인이면 끝까지 쫓아가 증거가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감옥에 보내버리는 독불장군 형사. 3대 경찰인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비리 경찰로 큰돈을 번 아버지와 그를 교사한 어머니에 대한 치욕감이 크다.첫 사건에서 범인이 확실한 놈을 증거불충분으로 놓친 뒤 다시 살인사건이 발생하면 다시 잡은 물증이 있어야 날조해서라도 범인을 놓치지 않는다. 다짐을 하다.

강무영(이선빈)
근성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열혈 PD.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목숨을 건 잠입 취재와 불법 도청도 마다하지 않는다.한때 국내 최고의 탐사보도 프로그램 PD가 되는 것이 꿈이었으나 어려운 현실의 벽에 부닥쳐 고전하던 중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유사한 지상파 프로그램인 챕이라는 오명을 받고 시청률마저 바닥나면 프로그램 폐지라는 코너로 몰리게 된다.이에 따라 시청률 4.5%를 목표로 경찰이 잡지 못한 범인을 잡는 프로그램 팩트 추적을 만들 결심을 하게 된다.

탁원(지승현)
한때는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였지만 현재는 동네에 작은 탐정사무소를 운영 중.자신의 실력으로 탐정사무소를 차리면 큰돈을 벌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불륜 현장을 붙잡은 흥신소로 전락해 이제는 그마저도 끊어져 버렸다.그 덕에 사무실 월세도 내지 못해 지금은 다단계 업체의 물품 창고 하나를 빌려 쓰고 있다.돈도 적어 자꾸 자문을 구하는 이선빈이 귀찮고 번거롭지만 방송 출연 제의에 늘 어쩔 수 없이 부탁을 들어준다.사실 마음 한구석에 형사시절 해결하지 못한 사건에 대한 마음의 빚이 남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테디종(윤경호)
한때 서울 강북을 주름잡던 암흑기 전설의 주먹이었으나 과거를 청산하고 작은 칵테일 바 레드 존을 운영 중.필드에서는 은퇴했지만 여전히 암흑가에서 꽤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 각 조직이 예우 차원에서 모금해 온 돈을 좋은 일에 쓰고 있다.진강호와는 형제지간으로 가끔 그의 부탁을 받고 수사를 돕기도 한다. 필요할 땐 반드시 필드에 나가 왕년의 실력을 발휘하지만 세월의 무게와 천식 때문에 체력이 금방 방전되는 게 함정이다.

이방석(정상훈)
시신 복원 전문가 3분 부검 OK 한때는 시신만 하루 수십 구 보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검의였지만 극악무도한 범죄가 만연한 세상에 대한 회의나 과도한 업무, 귀농을 하듯 장의지도자가 됐다.그의 연민을 읽는 무영에게 끌려가 불법 부검을 해 감쪽같이 갚는 역할을 한다.망자를 보낼 때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따뜻한 사람이나 부검대 앞에서는 냉철하게 돌변한다. 과거 국과수가 부검한 모든 자료를 갖고 있어 무영 탁원 진강호 수사에 도움이 된다.

각자 상당한 매력을 갖고 있는 팀 불독극 중 이성빈이 원하는 대로 4.5%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번 OCN이 원하는 시청률일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그런데 스토리를 보고 배우들의 라인업을 보면 5%까지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저는 재밌을 것 같아요.너무 많은 스토리가 담겨있는 게 아니라 토요일 주말에 시원하게 보기 좋다?
트랩과 타인은 지옥이다에 이은 세 번째로 제작되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 작품으로 차태현 최초의 ocn 드라마이기도 합니다.이성빈은 ’38사기동대’ 이후 오랜만에 ‘ocn’ 드라마를 찍네요그리고 ost part1에서 김종서의 번외수사라는 노래도 나온다고 하니까 기대가 됩니다

지승현도 영화 바람에서 보고 인상 깊은 배우인데 이렇게 보게 돼 기뻐요.45살 성빈이의 나이는 27살 정훈은 45살 지승현의 나이는 40살 윤경호는 41살이네요 부들부들한 게 차태현과 정상훈이 동갑이고 윤경호가 동생이라는 사실입니다
아, 그리고 이제 번외수사의 후속에 대해 알고 싶은 분들이 많은데 번외수사도 정확히 루가르의 후속에 잡힌 것이 많은 조정 끝에 이루어졌지만 일단 서치로 계획은 짜여져 있습니다.장동윤 정수정 주연에 문정희 윤박 남들은 지옥이다. 짭눈이, 이현욱도 출연 예정이네요

이야기는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괴생명체 크리처와 싸우는 수색대의 뜨거운 전우애와 비무장지대를 벗어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대원들의 처절한 사투를 그린 생존극이 그려져 있어 더욱 흥미롭습니다.아, 이번 회수사 몇 부작은 12부작으로 일단 나온대요작가는 이윤진 정윤성 일단 이 다섯 콤비가 만들어내는 팀 불독 얘기는 5월 23일 오늘 밤 11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