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밤비 마이크로플라스틱 제로 향수 드라이어 시트 사용법

뜨거운 열로 옷을 말리는 건조기를 사용하면 섬유유연제를 아무리 넣어도 향이 빨리 사라진다. 그래서 처음 주변에 섬유유연제 바꿔달라고 했을 때 요즘은 다들 건조기 시트 쓰니까 미세플라스틱으로 만든 드밤비로 바꿔보자고 하더군요. 할게 많아서 빨리 준비했어요.

드밤비 마이크로플라스틱 제로 향수 드라이어 시트 사용법 1

사춘기가 시작되면서 아들은 퀴퀴한 체취 때문에 향수를 써야 하나 고민했고, 남편은 행사 기간에 빨래를 열심히 했는데도 외출할 때마다 옷에서 땀 냄새가 난다고 불평하곤 했다. . 향수를 뿌리면 옷감이 손상될까봐 걱정도 되었어요. 이제는 드밤비 드라이어 시트로 바꾸고 나서 다양한 사용법과 온 집안을 가득 채우는 매력적인 향기에 온 가족이 너무 좋아하고 있어요.

드밤비 마이크로플라스틱 제로 향수 드라이어 시트 사용법 2

전용틴케이스에 40매가 들어있고, 각각 알루미늄으로 개별 포장되어 있어 습한 세탁실에서도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캡형 뚜껑을 제대로 닫지 않아도 향이 새어나갈 걱정이 없어 매번 고급스럽고 풍부한 향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원단의 유연성과 탈취력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요!

드밤비 마이크로플라스틱 제로 향수 드라이어 시트 사용법 3

드밤비 드라이어 시트는 바닐라 브리즈, 내추럴 튤립 2가지 향으로 출시된다. 두 제품 모두 향수등급 향 비율이 13%~15%*로 백화점 향수 못지않은 향이 좋고, 풍부한 잔향이 33시간(2주) 지속됩니다. 옷을 입는 내내 은은한 향기가 나고, 향수도 뿌리지 않은 듯한 느낌! *타사의 습식건조시트 대비 함량이 2배입니다.

드밤비 마이크로플라스틱 제로 향수 드라이어 시트 사용법 4

TOP 크리미 바닐라, 시더우드MIDDLE 화이트 플로럴, 매그놀리아, 피오니 BASE 스위트 바닐라, 화이트 머스크, 앰버, 우디

NO.5 바닐라 브리즈 달콤한 바닐라, 시더우드, 앰버, 머스크 향이 조화를 이루며 은은하게 풍기는 달콤함이 너무 매력적입니다. 처음엔 그냥 달콤한 향인 줄 알았는데 머스크 베이스의 향수 향이 은은하게 남는 것 같았어요. 불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네요.

TOP 시트러스 베르가못, 프레쉬 리프 그린, 시더우드MIDDLE 모브 튤립 플로럴, 오키드, 프리지아, 릴리베이스 머스크, 앰버, 시더우드, 샌달우드

NO.7 내추럴 튤립 상큼한 시트러스 베르가못과 크리미한 우드 엄버의 샌달우드가 어우러진 튤립 향입니다. 단순한 꽃향기가 아닌 은은한 상큼함이 상쾌한 느낌을 선사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거나 싫어할 수 있는 플로럴 드라이어 시트를 찾아보세요. 계시던 분들에게는 딱이었어요!

마른 시트는 사용 후 향이 쉽게 사라지고 끈끈한 잔여물이 남는 경우가 많은데, 드밤비 프리미엄 드라이어 시트는 습식 시트라 원단과 안쪽에 끈적임 없이 부드러움이 가득하고, 은은한 향기가 시트에 남아 있는게 신기하네요. 건조 후에도 시트 자체가 손상되지 않습니다. .

매번 세탁이 끝나기 전 섬유유연제 넣는 타이밍을 놓쳐서 헹굼도 몇번 더 해야했는데 이제는 건조시간에 향수건조 시트만 끼우면 되니 세탁시간도 빨리 끝나버리고, 세탁실에서 풍기는 고급스러운 향기가 집안일 내내 힐링을 선사합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어요

또한, 미세플라스틱이 전혀 함유되지 않은 100% 생분해성 비스코스 원단으로 제작된 단밤비 드라이어 시트는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14종 유해 성분이 검출되지 않는 무형광 제품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아이들 옷을 세탁할 때 편안하게.

사용 후에는 마른 시트로 필터를 깨끗이 닦아주시면 됩니다. 세탁 전 물티슈 한 장을 말려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사용한 시트를 바로 닦아낼 수 있다는 점도 상당히 편리합니다.

왁스로 인한 끈적임이 전혀 남지 않는 웨트 시트이므로 세탁용 뿐만 아니라 가정용 방향제 역할도 합니다. 베개커버에 넣어두면 수면공간을 더욱 아늑하게 연출할 수 있고, 옷장에 하나 쟁여두면 계절옷 정리하기 딱 좋아요!

건조기에 못넣는 옷에도 스타일러를 사용하는데 향이 너무 좋아서 집안 곳곳에 고급스러운 향이 퍼지고, 환기가 어려운 계절이 다가올수록 디밤비 향수건조기 시트는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빨래가 세상에서 가장 귀찮고 싫은 집안일이었지만 이제는 세탁기를 켜는 날이 가장 행복한 날이 되었습니다. 디밤비와 함께하는 매일매일 우리 집은 향기로 가득 차 있어요. 나는 그것을 비축하고 항상 그와 함께 있어야합니다

디밤비 스토어 일상을 함께 만들어갑니다. 라이프 스타일 샵 디밤비 www.dibamb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