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주요 장점 때문에 저는 해당 자격증을 2021년 12월 기말고사가 끝나자마자 필기부터 통과하고 얼마 전에 실기까지 최종 합격했습니다! 덕분에 공기업 입사를 위한 4년 준비, 첫 단계부터 잘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1급은OA,사무자동화분야로직장인이라면누구나갖고있다고볼수있습니다. 특히 공기업의 경우 입사 시 국사 등과 함께 3대 주요 기본자격으로 대우하고 있습니다.
선배들이 치열하게 살아도 취직하는 것을 본 적이 없었던 저는 대학 4년 전체를 그들보다 더 치열하게 보내겠다고 다짐했고, 1년 2학기에 공사서류전형에 명시된 자격 중에서 유효기간이 평생인 것부터 취득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때 만난 곰활 1급은 응시자격도 제한이 없어서 출발이 좋았습니다!

그 이유는 시험 일정 때문이었어.
현행 컴퓨터 활용 능력 1급 시험 일정은 상시 검정으로 열립니다. 그래서 공부를 다 마친 상태에서 ‘이거면 됐어!’라고 느낄 때 시험을 치르는 것이 좋아요. 저의 경우는, 학습 도중에 기말 시험이 겹쳤기 때문에, 21년 12월에는 필기 합격, 22년 1월에는 실기 합격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학습을 시작한 것은 22년 10월 중순부터였습니다. 중간고사가 끝나자마자 과목부터 보고 시험에 응했죠.

컴퓨터활용능력1급시험과목은필기컴퓨터일반,스프레드시트일반,데이터베이스일반3,실기스프레드시트실무,데이터베이스실무총5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는 공부할 내용이 많았습니다.
전공학점도제대로따랐기때문에내가어떻게하면효율적으로공부할수있을까,이부분에대해서고민도했어요. 제가 지원하는 공기업은 평균 학점도 4.5점 만점에 4.2점은 돼야 서류 통과율이 높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가 걱정했던 것은 그 시험의 합격률이었어요.

일반적으로 컴퓨터 활용 능력 1급의 합격률은 40% 정도입니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필기시험 37~40%, 실기시험 15~20% 정도였죠. 즉, 자필고사를 지나서 부딪치기가 어려웠던 겁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2021년도부터 개정된 Windows 10과 Office 16판이 반영된 기본서를 결정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수험 사항이 세세하게 쓰여져 있으면 그것을 기준으로 효율적인 공부를 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다행히 교내 서점에 제가 공부할 때 썼던 이기적인 교재가 있어서 이 책에서 고를 수 있었어요! 해당 도서의 특징은 개론 부분에 각 과목별 출제 비율 등이 일목요연하게 적혀 있어서 어디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좋을지 알기 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론 준비는 나름 쉽게 되었는데!
컴퓨터활 1급 필기시험은 문제가 은행식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과거에 나왔던 문제가 많게는 10번, 적게는 3번 정도 반복이 됐어요. 이렇게직접적으로출제빈도가높은문제를집중적으로학습하다보면합격선을넘기쉬웠습니다.
컴퓨터활용능력1급필기합격점수는매과목40점이상,전체평균60점이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5~8회 정도 꾸준히 시험지에 올라간 질의를 잘 파악하면 위의 점수를 받는 것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내가공부했을때쓴책들은각챕터이론학습전에자주출제되는기출120선부터확인할수있었습니다. 문제 위에는 몇 년도로 다루어졌는지가 표기되어 있어서 복습할 때 중요한 부분들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시 검정이라고 하는 일정 제도를 이용해서 2개월 반이라고 하는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꼼꼼한 이론 수업도 들을 수 있었거든요. 강사가 각 기준별로 정리된 개념을 알기 쉽게 설명해 주었어요. 게다가 본문 안에는 중요도가 별도 표로 정리되어 있고, 이를 응용한 문제 유형도 몇 번인지 파악하기 쉽도록 편집되어 있었습니다.
이렇게 수험생 친화적인 기본서 덕분에 저는 별도의 교육기관을 가지 않고도 컴퓨터 일반, 스프레드시트 일반, 데이터베이스 일반을 편하게 공부하며 엑셀과 엑셀 이론을 제대로 다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기에도 직결되었던 엑셀 함수를 비롯해 매크로, 쿼리 등으로 합격하기 위해 필요한 것도 세세하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윈도10 개정안대로 학습했으므로 현재 컴활 출제 기준에 맞는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저는 평균 80점으로 필기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지 약 2개월 반만의 쾌거였습니다. 하지만 실기까지 따라주지 않아 최종합격증을 따기 위해 해당 전형까지 합격해야 했어요.
하지만컴퓨터활용능력1급실기합격선이엑셀엑셀모두70점이상이었기때문에주의할수밖에없었습니다. 둘 중 한 명이라도 69점이 나오면 불합격이었습니다. 특히 엑셀에서는 함수와 피벗 테이블, 매크로가 어려웠습니다.
그나마 좋았던 건 제게 낯선 접근은 별로 어렵지 않았다는 거였어요.

그런데 공부는 꼼꼼하게 할 필요가 있었어요 접근은 일반적으로 각 영역 25~30점에서 균일하게 배점되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도 DB구축 및 처리기능 중에 쿼리 두가지 난이도가 높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마지막 15일 정도는 22년도 1월 상시시험 일정이 잡힐 때마다 대한상공회의소 자격평가사업단에 들어가 볼 수 있을 줄 알았던 모든 일정을 접수했습니다. 해당 시험은 시험일 4일 전까지 원서를 넣어야 했기 때문에 이렇게 대비할 수 있었네요.
예상했던 것처럼 첫회부터 두회까지는 낙제의 쓴맛을 보고 있었어요. 하지만 실패를 통해 제가 어디서 실수를 했는지 알게 됐죠.

그다음에 기본서 중에 어렵다고 느끼는 충분한 것은 4시간, 쉽게 풀 수 있는 기본 사항은 2시간 동안 똑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었어요. 특히21년도부터개정된2016 오피스와관련된내용은더꼼꼼하고디테일하게공부했는데요.
이런 노력이 더해진 탓일까요. 세 번째 시험을 보기 전에 다섯 번 치른 모의평가에서 모두 70점 이상을 기록할 수 있었는데, 벌써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환호성을 질렀어요.

최종 결과 저는 올해 1월 중순에 89점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공기업으로의 첫발을 잘 내디딜 수 있었는데요.
컴퓨터활용능력1급은20대초반인저에게는좋은회사를가는길,직장인선배님들에게는승진및이직시의가산점효과를얻을수있습니다. 게다가 위에 적었듯이, 자격 유효기간도 일생이니까! 취득할 기회가 생긴다면 바로 응시하는 것을 은근히 권하고 싶습니다.
그럼 저는 다른 자격증을 공부하러 가보겠습니다!
교재 정보를 자세히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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