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 잔이 되어 ◈
창세기 5: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그가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꿈이 없었다면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여기저기 헤매며 시간을 허비하고 징징대며 살았을 것이다..
내 마음의 소원대로 미래를 계획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심어주신 꿈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그들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을 믿고 있습니다., 즉, 삶의 의미를 찾아 방황하는 것.
내 꿈이 아닌 다른 사람의 꿈을 쫓다 보면 때로는 열정 없이 바쁜 삶을 살게 된다..
그러나 우리의 삶을 소유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은 하나님의 꿈이 나의 꿈이 되는 놀라운 비전을 따라갈 것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하나님과 홀로 앉으십시오..
주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하나님보다 우선하는 삶의 가치를 표현하십시오..
우리가 모든 욕심을 비우고 빈 잔이 되어 주님께 나아갈 때 하나님의 참된 꿈과 비전이 우리 안에 담겨질 것입니다..
